엽서를 주고받으려면 누가 쓰는지 알아야 합니다. 한 번만 고르면 이 기기에서는 다시 안 묻습니다.
보내면 고칠 수 없고, 쓴 사람도 12월 31일까지 다시 못 봅니다.
보내고 나면 고칠 수 없습니다. 사진도 글도 그대로 봉인됩니다.
쓴 사람도 2026년 12월 31일까지 다시 못 봅니다.